김천한일고등학교 육상부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이번 대회에서 안령경은 50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설예나는 3000m (3000mSC) 종목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서 역시 16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팀의 성과에 힘을 보탰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이 평소 강도 높은 훈련과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린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각자의 종목에서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투지와 끈기가 전국체육대회 메달이라는 결실로 이어지며 김천한일고 육상부의 저력을 보여줬다.김천한일고 육상부는 그동안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지도를 바탕으로 경기력 향상에 힘써 왔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거둔 메달 3개는 선수들의 노력뿐 아니라 학교와 지도진의 지속적인 지원, 육상부 구성원들의 팀워크가 함께 만들어 낸 성과로 평가된다. 송정헌 감독은 “전국체육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둬 자랑스럽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앞으로도 전국대회에서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한일고 육상부는 이번 대회에서 거둔 성과를 발판 삼아 지속적인 경기력 향상과 우수 선수 육성에 힘쓰며, 전국 무대에서 학교의 명예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종편집: 2026-10-28 16: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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