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축화 임인년 새해에는 코로나에 짓눌리고 휩쓸린 고단한 것을 띄워 보내고 또 다른 희망을 향해 힘차게 내딛는 발걸음 앞에 설한에도 해맑게 피어나는 매화향을 담았다. 新年 祝畵는 자현(慈賢) 전순자 문인화가의 작품이다. 김천문화원 문화학교 사군자반을 지도하고 있는 전순자 문인화가는 대한민국정수서예문인화대전 정수상·초대작가, 경상북도서예대전(미술협회) 우수상·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입선 2회, 경상북도서예대전(서예협회) 초대작가, 점필재김종직서예문인화대전 최우수상, 한국전통서화대전 우수상·초대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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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0-22 21: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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