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 아궁이 앞에서눈가를 훔치던 어머니 생각이 난다아버지와 다툰 날도 형이 군대 가던 날막내 동생 수술하던 날도 아궁이 앞에 앉아계셨다명절에 못 내려온 내게동생은 전화로 말했다형, 명절에는 꼭 내려와 엄마 아궁이 앞에서 울어자욱한 연기 속에서 젖은 눈으로 웃어주던 어머니, 자꾸만 생각난다
즐겨찾기 +
최종편집: 2026-10-22 22:39:27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
최신
자치행정
지역경제
사회
교육문화
스포츠
생활
특집
오피니언
최신뉴스
새김천신문 기자
newgim1000@naver.com
다른기사보기
김천시, ‘2026 구인 · 구직 매칭데이’ 성황
제20주년 전국영아전담어린이집 동화대회 대상 수상
김천시청 육상단, 전국체전 10,000m 금·은메달 석권!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