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복지재단은 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천지사로부터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천지사는 지적측량과 공간정보사업을 수행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국토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내는 등 지속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모범이 되고 있다.문원식 지사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은 우리 힘으로 돕는 것이 진정한 지역사회복지의 의미라고 생각해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김천시와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경희 김천복지재단 이사는 “우리 지역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해준 문원식 지사장님과 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복지재단은 다양한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김천형 SOC 긴급 지원 사업, 희망복지공동체지원사업, 맞춤형 후원 결연사업, 복지 차량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하며 지역 주도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10-22 20: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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