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이정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김천시청을 방문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정철 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시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우리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문건설인들이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기탁 취지를 밝혔다. 1985년 설립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도내 4,700여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건설 관련 제도개선 및 건설업 진흥을 통한 국민경제 발전을 목표로 활동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