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김현태 재경 김천향우회 회장과 임원 30여명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용산 대통령실에 초청을 받고 방문해 대통령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환담은 이대우 재경향우회 수석부총장의 요청이 시민사회수석실로 전달돼 대통령실로 초청받았으며 이 자리에는 김현태 재경 김천향우회 회장과 전광삼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조상명 국정상황실장, 이병화 기후환경비서관이 환대해 주었다. 특히 간담회 시간에서는 열띤 질의와 응답을 통해 앞으로도 대통령실과 적극 소통해 고향 김천을 비롯해 모든 국민이 행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길 기원했다.재경 김천향우회원들은 “자부심을 느끼며 애국, 애족, 애민, 애향심을 고취하는 기폭제가 된 행사였다”며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이자 소통하는 열린 대통령실의 면모를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4-06-16 12: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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