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동행복지재단 장애인복지관 리뉴얼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이용자 중심의 안전 환경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본관과 별관을 오가는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더 높이고, 더욱 쾌적하고 체계적인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인프라 개선에 집중해왔다. 이번 사업은 총 4,273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진행되었으며, 주요 성과로는 ▲본·별관 간 보행자 전용 인도 조성 ▲경계석 등을 활용한 차량·보행 동선 물리적 분리 ▲보도블록 캐노피 및 안전 조명·표지 등 부대시설 설치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김한득 관장은 “이용자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보행로 설치를 통해 사고 위험 요소를 철저히 차단하고 더욱 신뢰받는 복지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향후에도 이용고객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최종편집: 2026-09-05 2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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