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9일 2026년 경상북도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JH화학공업(어모면), 건양(덕곡동), 동희산업(어모면) 3개 기업에 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번 성실납세자는 3년 이상 계속하여 연간 5건 이상 지방세를 완납한 납세자 중에서 지방재정 기여도, 지역사회 공헌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상북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표창과 함께 1년간 금융기관 대출 금리 우대 등 혜택이 제공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다해주신 기업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9-05 20:48:03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새김천신문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시민로 8, 2층 대표이사 발행 편집인 : 전성호 편집국장 : 권숙월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희연
전화 : 054-432-9100 팩스 : 054-432-9110등록번호: 경북, 다01516등록일 : 2019년 06월 25일mail : newgim1000@naver.com
새김천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새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