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고등학교는 16일부터 4월 20일까지 5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8회 동아수영대회’ 다이빙 종목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율곡고등학교 다이빙 선수로 3학년 백선진 학생과 1학년 박성하 학생이 출전하여 개인전과 혼성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개인 종목에서 백선진 학생은 남자 3m 스프링보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고, 박성하 학생은 플랫폼 종목에서 2위를 기록하며 값진 성과를 이루었다.또한 두 학생은 혼성 종목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혼성 3m 싱크로와 혼성 플랫폼 싱크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율곡고등학교 이충희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율곡고등학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이빙 종목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향후 전국 대회에서도 지속적인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최종편집: 2026-06-20 00: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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