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 2월 2차 정기 회의를 개최한 뒤, ‘대신동 1단체 1구역 환경 정비 책임제’에 따른 마을 청결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태찬장례식장 및 농공단지 길 일대를 중심으로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통장협의회가 정해진 구역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대신동 1단체 1구역 환경 정비 책임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살기 좋은 대신동을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김도철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대신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