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나노컴퍼니는 지난 26일 김천복지재단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율곡동 소재 ㈜니나노컴퍼니는 첨단 드론 기술을 기반으로 김천의 미래 산업을 이끄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이들은‘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협력업체로 활약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하며 기술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모범적인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김건홍 ㈜니나노컴퍼니 대표는 “첨단 드론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서 미래를 바라보는 동시에 지금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도 함께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김천의 미래 산업을 이끄는 ㈜니나노컴퍼니 임직원 여러분께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 주셨기에 이번 기부가 더욱 뜻깊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모여 김천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 믿는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