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호는 지난 9일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한국신호는 김천시 평화동에 사업장을 두고 교통안전 시설물, 신호등 등을 제작, 설치하는 업체로 매년 빠지지 않고 꾸준히 뜻깊은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김덕수 대표는 “추운 날씨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며 “작은 선행의 온기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라고 한국신호도 지금까지처럼 시민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계속해서 김천시와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배낙호 시장은 “늘 김천시의 교통 환경개선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한국신호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6-20 10: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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