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는 임상병리학과 주영돈 교수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의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위촉을 통해 미래 핵심 분야인 바이오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인재 양성과 기술 발전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김천대학교의 임상병리학 및 바이오헬스 분야 우수 인재들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연구 인프라에 접목할 수 있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디지털 헬스케어 교육 과정을 강화하며 데이터 분석과 임상진단 지식을 모두 갖춘 차세대 임상병리사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번 위촉을 통해 대학의 연구 및 교육 역량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