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은 지난 17일 농번기를 맞아 고령화와 농번기 인구 부족으로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부항면과 시청 세정과 직원 공무원 14명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700평 면적의 자두 과수원 내 적과 활동을 지원했으며, 이달 29일에는 부항면 희곡리 1,200평 면적의 복숭아 농가 적과 작업에 10명의 직원이 참여할 예정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부항면 전 직원이 농촌 일손 돕기에 힘을 보탠다. 농가주 이○○은 “일손이 부족해서 한 해 농사 걱정이 많았는데 본연의 업무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면과 시 직원들이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손을 보태주어 큰 힘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4-06-16 12: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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