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일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는 농업 생산 기반 조성 사업을 비롯해 농촌 지역개발, 농업 소득 증대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농촌 집 고쳐주기,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지속해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 상생협력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성묵 지사장은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행복과 희망을 기원하는 마음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김천시와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농어촌 지역개발을 위한 노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관심과 온정을 베풀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복지재단은 다양한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김천형 SOS 긴급지원사업, 희망복지공동체지원사업, 맞춤형 후원결연사업, 복지 차량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며 지역 주도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4-04-13 08: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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