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위치한 종합재활용업체인 (주)대방은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여 ESG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스마트생태공장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주) 대방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의 지원을 받아 폐플라스틱 재활용 공정 설비개선과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저감 설비 구축했다.’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은 오염배출원 중 제조공장을 대상으로 에너지·자원 효율 제고, 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 등을 종합적으로 도모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설비 설치·개선 등의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주)대방은 이번 사업으로 획기적인 생산량 증대를 통한 자원순환량 증대 뿐만 아니라 에너지 사용량 저감, 온실가스 저감, 대기오염물질배출 저감, 스마트모니터링환경시설 구축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주)대방 방기경 대표는 “온실가스 저감, 에너지·자원 효율 제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 등을 종합적으로 도모할 수 있도록 설비개선 등 전 과정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과 함께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여 ESG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실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변화하겠다”며 자신감과 포부를 밝혔다.
최종편집: 2024-02-22 2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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