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농원(대표 박인식)은 지난 18일 김천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복지농원은 감문면 대양리에 소재한 자두묘목 전문생산 농원으로 지금까지 도담(8월 상순), 조아(7월 중순) 품종이 육성됐으며 진진(7월 중순) 등 다양한 자두품종이 개발 중에 있다. 한편 이번 성금은 지난 14일 복지농원의 자두 ‘도담’이 제16회 대한민국 우수품종 대회 입상 상금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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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0-23 06: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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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숙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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