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예협회 김천지부전이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김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에는 심연 노중석 지도서예가의 이백 시 ‘독좌경정산(獨坐敬亭山)’과 ‘다선(茶禪)’, 염파 장영규 지부장의 사방득 시 ‘무이산중(武夷山中)’과 안도현 시 ‘우리가 눈발이라면’ 등 회원 29명의 서예와 문인화 작품 58점이 선보여졌다.출품 회원은 △은당 이경자 △운파 안홍표 △고운 최경애 △정심 윤분옥 △동은 장병우 △송정 편도현 △청당 이태수 △운봉 박희창 △상우 박서익 △청재 정학수 △오솔 이정 △석가헌 박진옥 △삼소당 이명희 △목근 민경록 △연파 홍기숙 △녹정 윤애라 △지원 채순희 △인재 최호수 △소창 김우연 △아정 박영애 △입설재 박경남 △아정 박경미 △은당 김현숙 △남촌 최순보 △남송 김상기 △사청재 김정남 △한송 서석근 등이다.장영규 지부장은 “한국서예협회 회원전은 코로나19 여파로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회원들의 열정에 힘입어 1년 동안 정성을 쏟은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고 밝히고 “검은색과 흰색의 단순한 색채 대비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명시(名詩)나 명구(名句)를 통해서는 삶에 대한 성찰이나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초대했다.
즐겨찾기 +
최종편집: 2026-10-23 01:00:14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
최신
자치행정
지역경제
사회
교육문화
스포츠
생활
특집
오피니언
최신뉴스
권숙월 기자
testing@example.com
다른기사보기
김천시육상단, 목포 전국종별육상대회에서 ‘금빛질주‘
김천시 청소년 참여기구와 청소년 자원봉사단, 특별한 어린이날 체험 행사 성료
김천시 장애인체육회,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전서 ‘종합 4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