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자년 새해 새 아침을 맞아 김천 출신 예술인 3인으로부터 신년 휘호(장영규 서예가), 신년 축화(조규창 화가), 신년 축시(윤진수 시인)를 받아 소개한다. 새김천신문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즐겨찾기 +
최종편집: 2026-10-24 05:18:18
로그인
회원가입
원격
최신
자치행정
지역경제
사회
교육문화
스포츠
생활
특집
오피니언
최신뉴스
새김천신문 기자
newgim1000@naver.com
다른기사보기
율곡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웃과 나누는 사랑 실천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김천과 함께한 따뜻한 동행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 보금자리로 이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