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도민 여러분!황금빛 들녘과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가 찾아왔습니다.전국 최고의 농도(農道)이자 K-푸드의 뿌리인 경북은 올해도 넉넉한 결실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에도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몸과 마음 모두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송편의 칼로리는 잠시 잊고, 가족과 나누는 정만큼은 마음껏 채우시기 바랍니다.경북은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통합신공항, 영일만항 확장 등 더 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북의 우수한 농·축·수·임산물을 바탕으로 세계 식품시장에도 힘차게 도전하겠습니다.무엇보다 명절에는 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장바구니 물가를 꼼꼼히 챙기고, 홀로 계신 어르신과 취약계층,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안부도 한 번 더 살피겠습니다.아이들을 위한 ‘첫걸음연금’,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밥상’ 등 도민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는 일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성장은 더 크게, 도민의 삶은 더 따뜻하게 만들겠습니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보름달처럼 가득하고, 나누는 정은 더욱 넉넉해지는 한가위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종편집: 2026-10-22 00: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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