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부곡사회복지관은 6일 오후 4시 김천탑웨딩에서 ‘마음에서 피어난 꽃, 함께 나누는 감사의 향기’라는 이름으로 2024년 자원봉사자, 후원자 감사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재춘 김천시 복지기획과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경북도의원, 배수향 복지관 운영위원장,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활동, 유공자 표창,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6명이 수상했다. 경상북도지사상(자원봉사자 김도훈), 경상북도의장상(자원봉사자 이충열, 후원자 조인화), 김천시장상(자원봉사자 손기진, 이정우)을 받았으며 지역사회활동가 민박미는 김천부곡사회복지관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차호영 관장은 “1년 동안 복지관과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렇게나마 감사인사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복지관에 계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