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제2회 과하천 물동이 축제에서 열린 체험 부스 운영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지난 8월 21일 김천시시설관리공단, 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남산골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세 기관이 남산지구 상생발전 및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험은 업무협약 중 과하천 축제 사업의 일환으로 김천시립미술관에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했다. 김천시립미술관과 함께하는 아트존은 2가지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한국해비타트 마을뚝딱스에서 제작한 목재 판 위에 마스킹테이프, 매직, 물감 등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체험 △분필을 이용해 시멘트 바닥을 꾸미는 초크아트 체험을 진행했다. 부스는 체험교구가 조기 매진 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외 김천시립미술관 4층 전시실에서는 지난 방과후 교육프로그램 초등학생들의 작품‘작은 손끝으로 그려낸 세상’을 전시했다. 이번 과하천 물동이 축제 내 체험 부스 참가 시민들은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를 느낄 수 있어 유익했다”며 “축제 외에도 다양한 미술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고 전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이번 김천시시설관리공단(김천시립미술관)의 참여가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미술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24 19:38:14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새김천신문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시민로 8, 2층 대표이사 발행 편집인 : 전성호 편집국장 : 권숙월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희연
전화 : 054-432-9100 팩스 : 054-432-9110등록번호: 경북, 다01516등록일 : 2019년 06월 25일mail : newgim1000@naver.com
새김천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새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