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28일 오전 10시 관내 기업체인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대표 최영창)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에 300만 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 남면 운곡리에 있는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은 1989년에 창립하여 대형절단기의 원활한 A/S를 수행하면서 수입에 의존하던 가스, 플라스마 절단기를 국산화해 국내 기간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최영창 대표는 “큰돈은 아니지만 연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김천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경기 불황 등으로 기업 사정이 어려움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 최영창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기부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종편집: 2026-10-22 19:48:03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새김천신문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시민로 8, 2층 대표이사 발행 편집인 : 전성호 편집국장 : 권숙월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희연
전화 : 054-432-9100 팩스 : 054-432-9110등록번호: 경북, 다01516등록일 : 2019년 06월 25일mail : newgim1000@naver.com
새김천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새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