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봉사회는 지난 15일 KTX김천(구미)역에서 오가는 귀성객들을 위해 따뜻한 차한잔에 마음을 담았다. 회원들이 준비한 차와 다과를 지나는 고객들에게 고향의 푸근함을 전했다. 또한 전시된 사진전을 설명, 김천시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발전된 모습을 홍보하기도 했다. 양숙자 한마음회장은 “매년 하는 봉사지만 고향을 알리고 즐거워하는 모습들에 보람을 가진다. 힘들지만 앞으로도 계속 진행 될것이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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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0-22 14: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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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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