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초등학교는 26일 김천복지재단에 이웃돕기성금 232만2,900원을 전달했다.이날 성금은 율곡초 학생들이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고 나눠 쓰면 좋은 물품을 판매해서 발생한 수익금 전부를 기탁한 것이다. 김한수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해 모은 수익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라며 함께 살아가는 기부문화를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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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0-22 22: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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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숙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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