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20일 대도중공업(주)(대표 장락기·백계자)로부터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대도중공업(주)는 농소면에 위치한 종합건설업체로, 작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비롯해 올해 3월 복지재단 및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장락기·백계자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