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은 강국원 전 김천늘푸른학교장으로부터 1월 26일 청소년 교양 도서 252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는 평소 청소년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으로 청소년문화의집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책을 읽으며 여가를 즐기고 건전한 문화 형성과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기 위함이다. 강국원 전 김천늘푸른학교장은 “요즘 스마트폰, PC 등 다양한 매체의 증가로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많이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청소년들이 독서하며 책을 통해 느낄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것들을 알아가며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부된 도서는 2022년도에 문당길 142(삼락동)에 이전, 건립돼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들로 매년 이용 청소년들이 늘어가고 있는 청소년문화의집 1층 열린 도서실에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치할 예정이다.
최종편집: 2024-02-22 18: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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