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된 지연이 나의 시집 ‘그리운 징검다리’에 수록된 시를 읽으면서 웃음 날린다할머니 쓰신 시를 읽다 보면너무 재미있고 내용에 빨려 들어가저절로 웃음이 나와요우리 교과서에도 할머니 시처럼 재미있는 시가 실리면 좋을 텐데,얘야, 부끄러워 얼굴이 화끈거린다왜 부끄러우세요친구들에게도 우리 외할머니 시인이라고이미 자랑했어요내가 쓴 시를 읽어주는 열렬한 팬과 밤 이슥하도록 이야기 나누면서시 쓰는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지연아, 하늘만큼 사랑한다
최종편집: 2024-02-22 2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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