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는 20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각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응숙 의원, 부위원장에는 이순식 의원이 선임됐다. 위원은 김세호, 권용덕, 박희현, 최완열, 김상엽, 송치종, 조명숙 의원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박대하 의원, 부위원장에 우지연 의원을 선임했다. 위원으로는 김석조, 이상욱, 임동규, 박근혜, 이승우 의원이 참여해 총 7명으로 구성됐다. 김응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예산안을 면밀하고 책임감 있게 심사하겠다"며 "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대하 윤리특별위원장은 “‘청렴으로 신뢰받는 의회’라는 목표에 걸맞게 윤리특별위원회가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의회의 품격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9-05 20: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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