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간 간호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왔으며 김천의료원 간호부장으로 퇴임하기까지 의료 현장의 최일선에서 조직을 이끌어 온 현장형 리더로 살아왔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 그리고 시민을 향한 봉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이제는 경북도의원으로서 더 큰 책임을 맡게 됐습니다.이번 당선은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의 결과라고 생각하며 그 뜻을 무겁게 새겨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특정 지역이 아닌 경북 전체의 균형 있는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랜 의료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늘 발로 뛰겠습니다.앞으로도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초심을 잃지 않으며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책임 있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도민과 함께 걸으며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보내주신 소중한 믿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