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와 김천시의원 라선거구 기호 2-가 최완열 후보, 기호 2-나 박대하 후보가 무실사거리에서 퇴근길 합동유세를 펼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이날 유세는 시민들의 이동이 집중되는 퇴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됐다.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은 교차로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거리 유세를 펼쳤고, 유세 차량을 중심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최완열 후보는 “시민의 삶 가까운 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현장형 시의원이 되겠다”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실행력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박대하 후보는 “언제나 주민편이라는 마음으로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 왔다”며 “검증된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자산·지좌동의 변화와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는 “하나된 김천, 새로운 시작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끝까지 뛰겠다”며 “더 일하는 시정으로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후보들은 유세 현장에서 함께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지역 발전과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퇴근 시간대와 맞물린 무실사거리 일대에서는 공식 선거운동 열기가 이어졌다.
이번 합동유세는 김천시장 후보와 시의원 후보들이 함께 현장에 나서며 지역 발전을 위한 공동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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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가 최완열 후보 유세
■ 2-나 박대하 후보 유세
■ 합동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