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8일 앞둔 26일 오전, 국민의힘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와 김상엽 김천시의원 다선거구 후보가 김천시청 사거리 일원에서 합동 유세를 펼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날 출근 시간대 진행된 유세에는 두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함께 참여해 거리 인사와 유세 활동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후보들은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주요 거점에서 지역 발전에 대한 비전과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전달하며 현장 유세를 이어갔다.
두 후보는 이번 합동 유세에서 국민의힘 원팀을 강조하며 시정과 의정의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기간 주요 거점과 생활권을 중심으로 현장 유세를 이어가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