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둘째날인 23일 김천 대곡동 교동교 사거리 일대에서는 국민의힘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와 시의원 가선거구 2-가 우지연 후보, 2-나 박복순 후보가 함께 퇴근길 합동 유세를 펼치며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후보들은 퇴근 시간대 교동교 사거리를 오가는 시민들과 차량을 향해 인사를 건네고 유세 활동을 이어가며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는 지지자들도 함께해 분위기를 더했으며 후보들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특히 국민의힘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와 대곡동 우지연, 박복순 시의원 후보가 함께 유세에 나서 지역 발전 비전과 정책 연계성을 강조하고 유권자들과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한편 국민의힘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권역별 거리 유세와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