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2일 김천 율곡동 일대에서는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이 잇따라 거리 유세에 나서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각 후보들은 출근길과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만나 지역 발전 비전과 주요 공약을 알리며 지지를 호소했다.
경북도의원 김천 제3선거구는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박성현 후보와 기호 2번 국민의힘 조용진 후보의 여야 맞대결로 치러지며 첫날부터 유세 열기가 이어졌다.
김천시의원 선거에서는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박희현 후보와 국민의힘 기호 2-가 노하룡 후보, 기호 2-나 박근혜 후보, 무소속 기호 5번 장재호 후보가 시민들과 접점을 넓히며 각자의 정책과 지역 비전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후보들은 선거운동 첫날부터 유권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지를 호소했고 율곡동 일대는 흐린 날씨와 간헐적인 비에도 불구하고 선거 열기로 활기를 띠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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