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을 위한 회의와 무소속 후보 기호 추첨이 15일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추첨에서는 김천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들의 기호가 확정됐다.
무소속 후보 기호 추첨 결과 △가선거구는 5번 이상영 후보, 6번 이복상 후보, 7번 박건우 후보로 결정됐으며 △나선거구는 5번 이명기 후보, 6번 김동완 후보를 배정받았다. 또한 △다선거구는 5번 하동계 후보, 6번 이승우 후보, 7번 정재정 후보로 확정됐으며 △라선거구는 5번 배형태 후보 △바선거구는 5번 장재호 후보가 각각 기호를 받았다. △사선거구는 5번 이권중 후보, 6번 진기상 후보, 7번 신형철 후보, 8번 조동민 후보로 각각 결정됐다.
이어 이날 오후 7시에는 지방선거 후보자 전체 회의가 진행됐으며 공직선거법 등 관계 법규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가 통지하는 사항과 정당·후보자 등이 신고·신청·제출해야 하는 사항 등 선거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