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김천시의원 사선거구(아포읍‧농소면‧남면‧개령면‧감문면‧어모면)에 출마하는 윤영수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아포읍 한지2길25 2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재선 도전을 향한 세 확장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송언석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비롯한 지역 주민, 지지자들이 함께하며 윤 예비후보의 출마에 힘을 보탰고 선거사무소는 지역 발전을 바라는 주민들의 관심 속에 활기를 띠었다.
윤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김천 송천 택지개발사업 조기 완공 추진 및 아포 도서관 건립을 통한 명품도시 도약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설치 지원과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등 품격 있는 농촌복지 실현 △아포 대성지 둘레길 및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한 힐링·레저 중심지 구축 △갈항사지 문화재 복원 추진 등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 4년간 국사리 육교 설치 추진, 아포 지방도 확장 및 선형 개량, 농촌협약사업 선정,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완료, 아포읍 다목적광장 조성 완료 등 굵직한 지역 현안 해결 성과를 소개하며 검증된 추진력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윤 예비후보는 아포초·아포중학교·중앙고·구미1대학교·상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제9대 김천시의회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윤리특별위원장을 맡아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