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대하 김천시의원 라선거구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지난 9일 선거사무소(자산로33)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갔다.
국민의힘 기호2-나번으로 라선거구(지좌동‧자산동‧덕곡동‧감호동‧용두동‧성내동‧모암동)에 출마하는 박대하 예비후보는 별도의 식 없이 선거사무소를 찾은 주민과 지지자들을 맞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개소식에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민의힘 도·시의원 예비후보,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대하 예비후보는 △의료, 돌봄, 주거가 통합된 안심 도시 조성 △지역 경제와 활력이 넘치는 지좌‧자산 조성 △빈틈없는 생활 인프라 확충 등 공약을 제시하며 필승의지를 다졌다.
이어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원도심의 영광을 재현하고 더 안전하며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중단 없는 전진을 이어가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더 뜨겁게 일해 살맛 나는 자산‧지좌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대하 예비후보는 김천 모암초, 한일중, 생명과학고, 상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제9대 김천시의회에 입성해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원도심 활성화와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