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김천시의원 라선거구(지좌동‧자산동)에 출마하는 배형태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황산로 119번지 2층)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난 4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재선 행보를 본격화했다.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배 예비후보의 재선 도전에 힘을 보탰으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배 예비후보는 임기 동안 활발한 입법활동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강조했다. 총 10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71건을 공동 발의했으며 다자녀가정 지원과 LPG 공급시설 확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등 시민 체감형 정책 마련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웅곡소하천 친수공원 조성, 한마음아파트 진입도로 개설, 무실마을 LPG 시설 설치 지원, 감천변 맨발걷기길 조성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 성과를 언급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 예비후보는 김천초등학교와 문성중학교, 중앙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경북대학교(전 상주산업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김천청년회의소(JC) 회장과 김천시체육회 씨름협회장, 김천시 재향군인회 향군청년단 단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