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김천시의원 다선거구(신음동‧삼락동‧문당동‧교동‧응명동‧대광동)에 출마하는 정재정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신음새동네길1 5층)에서 개소식을 열고 더 큰 지역 변화와 발전을 위한 재선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정 예비후보의 재선 도전을 응원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 개소식이 진행됐다.
정재정 예비후보는 입영지원금 조례 개정과 상권활성화 연구단체 활동 등을 비롯해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도시가스 공급망 확대 추진 △지역상품 판로 확대 및 홍보 지원 △CCTV·가로등 취약지역 집중 확충 △대신동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추진 등을 제시하며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영양 수비초등·수비중·안동 영문고·경북보건대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제9대 김천시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제9대 김천시의회 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후반기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동신초등학교 운영위원장과 대신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김천로타리클럽 회장, 김천시야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