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김천시의원 다선거구(신음동‧삼락동‧문당동‧교동‧응명동‧대광동)에 출마하는 이승우 예비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신음동 460-1)에서 개소식을 열고 더 큰 지역 변화와 발전을 위한 3선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많은 주민과 지지자들이 찾아와 이 예비후보의 출발을 응원했다.
이승우 예비후보는 대신코아루 아파트 소방차 진입로 확보, 교동 코아루 아파트 도시숲 조성, 감천 산책로 조명 설치, 현대아파트 후문 앞 안전 횡단보도 설치, 노후 놀이터 새단장 사업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편의 향상에 주력해왔다.
이 예비후보는 “함께 발로 뛰며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가장 먼저 행동하는 대신동의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중앙초·성의중학교·성의고등학교·김천전문대학교를 졸업했다. 제8대 김천시의회 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간사와 제9대 김천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9대 김천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맡아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