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우지연 김천시의원 가선거구(부곡동·백옥동·다수동) 예비후보가 8일 선거사무소(부곡길219 미소빌딩 1층)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송설재단 김상근 이사장, 최병근·조용진 도의원 예비후보와 박대하·김세호·최완열 예비후보 등이 참석해 우 예비후보의 선거전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잇따라 행사장을 찾아 우 예비후보의 출발을 응원하며 행사장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 성황을 이뤘다.
‘야무지게 확실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건 우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기호 2-가번으로 출마하며 대곡동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품격 있는 대곡동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교육도시 실현 △안전하고 쾌적한 원도심 조성 △맛고을 상권의 재도약 및 활성화 △소득이 넘치는 풍요로운 부자농촌 조성 △에너지 복지 실현 △시원한 교통망 구축 △강변공원 힐링로드 조성 △한일아파트 앞 유휴부지 주민 환원 △상습 침수 구역 근본 대책 수립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 실시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도 강한 의지를 보였다.
우지연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들의 작은 불편함도 결코 놓치지 않고 늘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필승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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