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천당협 ‘6.3 지방선거 공천자 필승결의대회’가 3일 오후 5시 30분 김천 청소년문화의집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송언석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와 6.3 지방선거 공천이 확정된 국민의힘 예비후보 전원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도의원 예비후보인 제1선거구(봉산, 대항, 구성, 부항, 지례, 대덕, 증산면, 대곡동) 최병근, 제2선거구(대신, 자산, 평화남산, 지좌, 양금동, 감천, 조마면) 이우청, 제3선거구(아포읍, 율곡동, 어모, 감문, 개령, 농소, 남면) 조용진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또한 시의원 예비후보로는 가 선거구(대곡동) 우지연, 박복순, 나 선거구(봉산, 대항, 구성, 부항, 지례, 대덕, 증산면) 송치종, 이상욱, 김응숙, 다 선거구(대신동) 김상엽, 라 선거구(자산동, 지좌동) 최완열, 박대하, 마 선거구(평화남산동, 양금동, 감천, 조마면) 김세호, 김석조, 바 선거구(율곡동) 노하룡, 박근혜, 사 선거구(아포읍, 어모, 감문, 개령, 농소, 남면) 이순식, 오세길, 윤영수 예비후보가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며 결의문 채택과 함께 상호 협력과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송언석 당협위원장은 “김천의 모든 후보들이 하나로 뭉쳐 반드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며 “그동안 준비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김천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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