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김천시의원 사선거구(아포읍‧농소면‧남면‧개령면‧감문면‧어모면)에 출마하는 조동민 예비후보가 3일 선거사무소(아포읍 한지2길 15)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은 별도의 식 없이 진행 됐으며 개소식 내내 지역주민과 지지자 등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조동민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벽면에 덕일아파트 후문 불법주차 개선, 대신 고속도로 박스 하부 결빙 제거, 아포초등학교 인근 안전펜스 교체 등 그동안 추진해 온 민원 해결 사례를 현수막으로 게시했으며 테이블마다 ‘민원단지’를 비치해 방문하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듣고 해결하는 ‘생활 밀착형 소통 창구’로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어 △주민생존권 보장 △생활 민원 48시간 내 처리 시스템 구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며 “일 잘하는 동네 일꾼 당선시켜 부려먹자”는 슬로건을 강조하며 “말이 아닌 속도와 결과로 답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조 예비후보는 전 아포 덕일한마음아파트 입주자대표, 아포 이장협의회 총무, 아포 자율방범대 총무, 아포 가로공원 추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포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아포 새마을협의회 국사4리 지도자, 아포 의용소방대 홍보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사이미지 더보기>  
최종편집: 2026-06-20 00: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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