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경북도의원 김천 제3선거구(율곡동‧아포읍‧농소면‧남면‧개령면‧감문면‧어모면)에 출마하는 조용진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혁신8로5 214호)에서 개소식을 갖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송설재단 김상근 이사장, 백락광 전 회장, 국민의힘 소속 도‧시의원 예비후보 및 지역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조용진 예비후보는 “일 잘하는 도의원, 조용진이 만들어가겠다”고 밝히며 재선 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교육·의료·문화·주거 분야 공약도 함께 제시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농어촌 특별전형 고교 설립을 의료 분야는 어린이병원 유치, 문화 분야는 문화센터와 목욕탕 건립, 주거 분야는 청년주택 단지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용진 예비후보는 동부초·석천중·김천고를 졸업했으며 현재 제12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맡아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