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김천시의원 다선거구(신음동‧삼락동‧문당동‧교동‧응명동‧대광동)에 출마하는 김상엽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시청로74 3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설재단 백락광 전 회장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개소식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상엽 예비후보는 △시의회 갑질근절 조례 제정 △스마트 교통 체계 도입 △아동 꿈터·노인 쉼터가 되는 대신동 △스쳐 지나는 곳이 아닌, ‘머무는 대신동’을 위한 주차 인프라 혁신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며 필승의지를 다졌다.
이어 “젊은 감각과 강력한 실행력으로 김천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겠다”며 “시민 곁에서 발로 뛰는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금릉초와 석천중, 김천고(송설 66회)를 졸업했으며 국민의힘 경북도당 디지털정당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국민의힘 김천당협 청년리더스지회 지회장, 김천시볼링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김천송설동창회 부회장과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천시협의회 자문위원, 김천시농구협회 부회장, 김천동신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지역위원,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신동 마을건강복지운영위원회 위원, 역전 자율방범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