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완열 김천시의원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덕곡동 1026-2)에서 개소식을 갖고 6‧3지방선거 선거전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기호2-가번으로 라선거구(지좌동‧자산동‧덕곡동‧감호동‧용두동‧성내동‧모암동)에 출마하는 최완열 예비후보는 별도의 식 없이 선거사무소를 찾은 주민과 지지자들을 맞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개소식에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최완열 예비후보는 △구도심 활력 재생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 맞춤형 복지 및 편의시설 확충 △현장 소통 중심의 민원 해결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함께 밝혔다.
또한 “지좌·자산 가치를 두 배로 끌어올리겠다”며 “말보다 행동으로,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성의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지좌동 체육회 부회장과 한국자유총연맹 지좌동 분회 부회장, 지좌동 방위협의회 위원,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김천지회장, 김천시복싱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성의종합고등학교 38회 동기회장과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김천지회장, 정휘연법률사무소 사무장을 역임했으며 김천시체육회 공로상과 김천시 모범시민상을 수상 경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