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종 김천시의원 예비후보가 2일 선거사무소(지례면 교리 522-2)에서 개소식을 갖고 6‧3지방선거 본격 행보에 나섰다.
국민의힘 기호2-가번으로 나선거구(봉산면‧대항면‧구성면‧지례면‧부항면‧대덕면‧증산면)에 출마하는 송치종 예비후보는 이날 별도의 식 없이 선거사무소를 찾은 지지자들을 맞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치종 예비후보는 △지례면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정착 적극 지원 △대덕면 힐링 관광 및 생활 기반 확충 △대항면 관광 활성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봉산면 생활 속 불편을 해소, 쾌적한 정주환경 개선 △부항면 환경 개선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 △구성면 농업 활성화 정착지원, 관광 활성화 △증산면 편리한 교통망 구축을 통한 정주여건을 개선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지역별 맞춤형 발전 전략을 밝혔다.
한편 송 예비후보는 지례초·중학교와 김천농림고등학교(현 김천생명과학고), 김천전문대학(현 김천대학교) 식품공업과를 졸업했다. 현재 국민의힘 김천당협 윤리위원회 위원과 김천당협 미래포럼 부회장, 김천자율방범연합대 정책부대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김천시장 비서를 지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