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는 19일 대학본관 세미나실에서 제16기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입학식에는 윤옥현 총장, 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김홍길 원장, 김두학 부원장, 최고경영자 총교우회 김삼덕 회장, 정용현 고문, 이순기 고문, 권기철 고문, 서충근 고문, 김주록 고문 및 임원진, 선배원우, 입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상민 주임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제16기 최고경영자과정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경영, 중소상인, 금융업, 건설업,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신입생들이 입학을 하였으며, 1년간 매주 목요일 경영이론, 교양, 명사특강 등 최고경영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여러 덕목들을 익히게 된다.
윤옥현 총장은 “빛의 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AI 대전환 시대에 배움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지속하고자 최고경영자과정을 선택한 여러분들은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최고경영자 총교우회 오피니언 리더들의 인적네트워크 속에서 여러분들의 사업경영, 직장생활에서 강한리더로서 멋지게 성장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가 될 것이다”라고 환영사를 했다. 총교우회 김삼덕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최고경영자과정을 선택하고 입학하게 된 여러분들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최고경영자과정에서 만나는 동료와 총교우회는 여러분이 의지할 수 있는 강한 인적네트워크가 될 것이며, 모든 과정이 마무리 될 때쯤에는 지금보다 더 넓게 보고, 더 깊게 생각하는 리더가 되어있을 것이다”라고 격려했다.총교우회 정용현 고문은 “새로운 출발과 함께 최고의 인적네트워크를 가지게 된 입학생 여러분들을 축하하며 1년 동안 좋은 추억을 남기고 멋진 활약들을 펼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사를 했다. 김천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은 2012년 3월 1기를 시작으로 38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내며 명실상부한 지역 최고경영자과정으로 발전하였다. 또한 수료생을 중심으로 총교우회가 발족돼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