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 새해 신년 축시(서석철 시인), 신년 휘호(정혜옥 서예가), 신년 축화(전순자 문인화가)로 독자들에게 인사드리는 기회를 마련했다. 역량 있는 세 분 작가의 수준 높은 작품 감상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최종편집: 2026-06-20 13:38:21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제호 : 새김천신문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시민로 8, 2층 대표이사 발행 편집인 : 전성호 편집국장 : 권숙월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희연
전화 : 054-432-9100 팩스 : 054-432-9110등록번호: 경북, 다01516등록일 : 2019년 06월 25일mail : newgim1000@naver.com
새김천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새김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