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상록수나눔재단과 (사)우림일만은 10일 오전 11시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면 어르신 효도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춘 이사장, 이우동 이사장, 주광석 사무국장, 김응숙 시의원, 지용식 대산농협 조합장, 김용희 노인회장, 진태술 부항면장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와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재단 관계자들은 80세 이상 어르신 195명에게 수산물 세트를 효도선물로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상춘 상록수나눔재단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춘 이사장은 (재)상록수나눔재단과 (사)우림일만을 설립해 저소득 청소년과 노인 등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장학금과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최종편집: 2026-06-20 06: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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